서울반가식 한우육포

서울 효자동 토박이인 이상균 선생이 서울종갓집 며느리로 짧지않은 세월동안 익히고 알게 된 조리법으로 만듭니다.

한우 우둔살로 만듭니다.





민어포다식, 육포다식

민어포 최상품의 흰살 부분만으로 만드는 우아한 빛깔과 폭신한 식감, 고급스러운 맛의 민어포다식, 

입안에서 오물거릴 수록 진하게 배어나오는 한우의 풍미가 좋은 육포다식,

귀한 분께 대접하는 전통적인 고급술안주로, 전통주는 물론 와인에도 잘 어울립니다. 





비트정과, 연근정과, 당근꽃정과

비교적 단단한 재질의 뿌리채소가 스위트하고 부드러운 풍미의 정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웁니다.

디저트 플레이팅에 한두쪽 떨어뜨려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만드는 꽃모양 당근정과.

젤리같은 식감과 빛깔로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는 슈퍼푸드 비트정과,

아름다운 모양으로 전통적으로 잔치상에 빠짐없이 올리던 연근정과,

뿌리정과의 효용과 매력을 재발견하는 시간입니다.






곶감단지, 무화과정과

곶감단지는 효자동디저트에서 개발한 한국식디저트입니다.

호두강정, 대추채, 직접만든 무농약유자청 등을 자연건조 곶감안에 넣어 만들며, 선물용으로 좋습니다.

건무화과정과는 달콤함과 고유의 풍미, 식감으로 디저트는 물론 와인안주로 추천할 만 합니다.





강란, 율란, 조란

란은 부드럽게 쫀쫀한 식감과 진진한 달콤함이 디저트로 완벽합니다.

강란 율란 조란은 삼총사로, 예로부터 귀한 분 접대상이나 잔치상에 늘 올리던 숙실과입니다.





사과란, 배란, 당근란

과즙많은 사과와 배, 단단한 질감의 뿌리채소인 당근을 란으로 만들어 봅니다.

조리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리지만, 반짝이는 빛깔과 향긋한 풍미 그리고 쫀득이면서 부드러운 식감은

찻자리의 특별한 한식디저트입니다.





오색다식
* 전통식쌀다식 외

다식은 오래 역사를 가진 대표적인 찻자리의 다과입니다.

전통방법으로 만든 빛깔고운 5가지 다식을 만들어 선물포장 해 봅니다.






배오미자정과, 도라지정과

달큰한 배에 새콤상큼한 오미자를 물들인 배오미자정과는 오묘한 빛깔과 향기로운 달콤함이 우아한 고급디저트입니다.

뿌리모양 그대로 살려 만드는 도라지정과는 안쪽까지 균일한 풍미와 빛깔이 나도록 만들며,

쫄깃한 식감과 달콤 쌉싸름한 풍미가 고급스러운 전통디저트입니다.





밤정과, 대추초, 말차과편, 오미자과편 

부드러운 식감과 밤 고유의 구수한 풍미가 깊게 배인 달콤한 고급디저트인 밤정과와

달큰한 풍미가 매력적인 대추초를 만들어 봅니다.

젤리와 묵의 중간정도의 식감인 과편은 재료 고유의 풍미와 적당한 단맛의 배합이 좋으며

효자동디저트 스타일의 소스와 함께 곁들여 내면 특별한 다과상차림이 완성됩니다.





사과정과, 인삼편정과, 오렌지건정과 

저장하면서 늘 두고 먹을 수 있는 정과를 만들어 봅니다. 

쫄깃한 식감과 고유의 새콤달콤한 풍미를 오롯하게 살린 과일정과를 만듭니다.

6년근 굵은 수삼을 통모양 그대로 드러나도록 편모양 정과를 만들어 봅니다.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편정과는 손님접대 술안주나 찻자리 귀한 다과로 쓰임이 많은 전통디저트입니다.





오색쌀강정 (편쌀강정 & 볼쌀강정)

쌀알을 불리고 끓이고 말렸다가 말갛게 튀겨 내는 쌀강정은 만들기가 꽤 까다로운 한과입니다.

기본 밥알의 완성도에 따라 강정의 빛깔과 식감에 차이가 있습니다.

흰, 유자, 감태, 계피, 백년초 등 5가지 자연재료로 만들어 빛깔이 아름다우며, 

각색의 풍미에 어울리는 가니쉬를 이용해서 풍미의 깊이를 더합니다.

기본은 편쌀강정이지만 동글동글하게 빚어 만든 볼쌀강정은 귀여운 모양으로 아이들 간식 또는 답례선물로 좋습니다.




수삼대추튀김, 다시마매듭자반, 연근튀각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술안주 수삼대추말이튀김, 풍미 가득하고 바삭한 식감으로 예쁘게 모양내어 만들어 봅니다.

술안주 또는 밥반찬으로 언제나 좋은 다시마매듭자반,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전통간식 연근튀각, 구수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려 만들어 봅니다.





한과타르트 (효자동타르트)

상큼한 풍미의 정과와 견과류 등으로 만드는 효자동식 한과타르트.

파티 분위기 물씬 풍기는 비주얼은 아름다운 플레이팅과 기프트 로도 훌륭하며,

차는 물론 와인안주에도 잘 어울리는 한국식 디저트 입니다.





전통식약밥, 외할머니찹쌀구이

전통식 그대로 여러 시간 공들여 만드는 약밥,

13가지 부재료들의 조화로운 풍미와 고급스러운 단맛이 배어있는, 부드러우면서 알알이 살아있는 밥알의 약밥을 만들어 봅니다.

찹쌀가루 반죽하여 솥뚜껑에 지져주셨던 외할머니의 따뜻한 맛을 기억하며,

직접 만든 찹쌀떡을 팬에 겉바속촉 노릇하게 구워, 지금의 풍부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현대식으로 재해석해서 만든 영양간식입니다.





곶감단자, 녹차단자, 유자경단

자연건조한 곶감 등으로 달콤하게 만든 소를 넣고 빚어내는 곶감단자,

질좋은 말차의 풍미와 적당한 단맛이 고급스러운 녹차단자

유자청으로 상큼한 단맛을 내어 동글하게 빚어 삶아내고 고물에 굴려내는 깔끔한 맛의 유자경단을 만들어 봅니다.

3색의 떡을 모듬으로 담은 선물세트는 언제나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말차설기, 딸기설기, 사과설기

순수말차, 딸기, 사과를 재료로 하여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설기를 만들어 봅니다.

적당한 단맛과 부재료의 고급스러운 풍미는 간식이나 선물로 좋으며,

계절이나 용도에 따라 데코레이션을 달리 하여,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두텁봉우리떡, 대추약편

대표적인 궁중떡인 두텁봉우리떡과 깊고 우아한 풍미의 대추약편을 만들어 봅니다.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만큼,  풍미가 대단히 고급스러운 떡입니다.





구름떡, 모두배기, 꿀밤찰편

구름떡, 경단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팥앙금고물을 기본으로 만들어 보고,

찹쌀가루와 영양많은 견과류등 부재료들을 듬뿍넣어, 3가지 종류의 찰떡을 만들어 봅니다.

특히 꿀밤찰편은 밤이 듬뿍 들어간 고급 찰떡으로 선물용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좋습니다.





오색꽃송편

전통적인 반달송편 위에 자연을 닮은 다양한 꽃떡을 올려 모양내어 만들어 봅니다.

전통 그대로인 반달송편을 균일하고 섬세하게 모양내어 빚는 법, 아름답게 조색하는 방법,

포도송이, 카라, 매화 등 꽃모양 만드는 법을 배우고 녹두소와 깨소를 만들어 봅니다.

정형화된 모습보다는 자연스럽게 모양내는 법을 배웁니다.

(기본흰색, 호박, 쑥, 치자, 백년초, 계피 등 계절에 따라 5색으로 만듭니다.)





호박떡케이크와 호박정과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호박설기를 떡케익 모양으로 만들고,

투명하고 노란 빛깔의 달콤한 호박정과를 데코레이션 하고 선물포장 합니다.





꽃떡 (6품)
* 장미, 벚꽃, 국화, 란, 도라지꽃, 카네이션

자연의 꽃모양을 떡으로 만들어 봅니다.

정형화된 모양보다는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름다운 빛깔과 모양의 꽃떡은 데코레이션, 잔치상 등에서 특별함을 선물합니다.





한치꽃오림

한치는 오징어보다 빛깔이 우아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술안주로 좋습니다.

건한치 최상품을 5가지 꽃모양으로 오리는 데, 한잎한잎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연자연잎밥, 서울반가식 김장아찌

전통방법으로 찌며,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연잎향이 잘 배어 고급스러운 맛이 좋은 연잎밥을 배워 봅니다.

서울반가식 김장아찌는 짜지 않고, 김의 고유의 깊은 맛이 살아있어 건강한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증편샌드위치 (불고기 & 게맛살), 오미자화채

증편의 폭신한 식감과 촉촉하고 기분좋은 고유의 발효풍미가 식욕을 살려, 샌드위치용으로 아주 잘 어울립니다.

광양기정떡(증편)을 사용하고, 불고기와 게맛살을 주요 속재료로 야채와 소스를 곁들여 2가지 샌드위치를 만들어 봅니다.

빛깔이 아름다운 오미자는 특유의 새콤달콤함으로 특히 여름에 시원하게 즐기는 전통음료입니다.

증편샌드위치와 오미자화채를 예쁘게 내어 봅니다.





유자단지 (11~12월)

11~12월 유자철에 하는 계절수업입니다.

손이 매우 많이 가는 궁중디저트인 유자단지는 그 정성 어린 모양과 향긋하고 우아한 맛으로

손님접대 또는 선물용으로 좋습니다.

유자속에 들어가는 재료의 발란스, 속 채운 유자를 다시 예쁘게 묶는 법까지 배워 봅니다.